정해진 책 없이, 지금 읽고 있는 책을 들고 옵니다. 줄거리 요약 말고 "이 책을 읽으며 무슨 생각을 했는지"를 나눕니다.
나와 전혀 다른 책을 읽는 이웃의 이야기를 듣는 것만으로, 책 한 권을 더 읽은 기분이 듭니다. 가볍게 시작하기 좋은 자리입니다.
음료는 각자 부담합니다.
열린모임
원하는 만남만 골라 신청해요
첫 만남 — 각자 읽고, 같이 나누다
9월 1일 화 19:00
필사 텍스트 직접 준비
참여한 이웃의 얼굴, 활동 사진, 모임피드는 이웃이 되면 함께 볼 수 있어요.